존슨네이만 및 기본 통계 질문
안녕하세요 교수님. 연구 중에 통계 관련 몇 가지 질문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1. EFA를 통해 요인분석이 저희 연구의 첫번째 단계인데, 예를 들어 요인에 묶이지 않는 항목은 요인에 묶이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제거의 타당한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서 1요인의 문항이 4개인데 1 문항이 실제로 요인에 안 들어와서 제거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보면 연구자의 방향대로 연구를 조작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통계적으로 적합한 방법인지 질문 드려봅니다.
2. 존슨 네이만 분석을 통한 조절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만약 존슨 네이만 (평균중심화 완료) 결과 중, 조절효과가 평균보다 -1.5 이상일때 유의하다라고 한다면 실제 이 -1.5를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제가 이해한 것으로는 조절변수가 평균보다 "약간" 미달이게될 시 A가 B에 미치는 영향력이 없어진다라고 해석을 했는데, 이 -1.5 숫자에 대해 독자가 질문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이와 관련되어 비교할 수 있는 상대적인 숫자가 있는지, 아님 존슨네이만 분석의 한계인지 궁금합니다.
3. 프로세스 메크로를 통해 평균중심화를 통한 조절효과 분석을 했는데 VIF 값을 따로 체크할수있나요?
감사합니다 교수님.
댓글
이일현 (2025-06-15 12:45:15)
1. 예
2. M-1.5SD에 해당하는 값은 하위 6.7% 정도 됩니다.
즉 조절변수의 값이 하위 6.7% 이하일 때 유의하다는 것이죠.
조절효과에서 평균중심화는 안해도 된다는 것이 Hayes 등에 의해서 밝혀졌습니다.
평균중심화하지 않고 raw data 그대로 분석해도 무방하며, 해석이 좀 더 직관적입니다.
3. 아니오.
굳이 볼 필요는 없습니다.
꼭 봐야 한다면 회귀분석에서 변수를 만들어서 분석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osu- (2025-07-03 22:13:14)
감사합니다 🙂 그럼 VIF 를 확인하라는 리뷰어의 답변이 있다면 뭐라고 답변하는것이 좋을까요?
이일현 (2025-07-29 15:14:39)
상호작용항이 들어가기 전의 VIF 값으로 변수들 간의 다중공선성이 없다는 것을 밝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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