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s 모형 수정 반복 후 적합도 지수
교수님, 안녕하세요.
늘 통계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amos에서 MI를 고려하여 모형 수정을 하고 있는데, 하나씩 오차항을 연결하면서 총 3개의 오차항을 연결하게 되면서 안좋았던 적합도가 TLI .88, CFI .90, RMSEA가 .06으로 나오게 되어 고민이 되었습니다.
TLI로 인해 추가로 MI를 고려하여 수정을 할 시, 과도하게 지저분해지고 논리적인 근거가 고민이 되어 혹시 이럴 경우에는 그냥 추가로 모형을 수정하지 않아도 가능한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일부 논문 등을 찾아보았을 때 TLI, CFI가 .85 이상인 경우에도 보고되기도 하나, 교수님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이일현 (2025-11-11 10:27:34)
조금 애매하기는 하네요.
엄격하게 보시는 분들은 모든 지수가 만족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좀 덜 엄격한 분들은 1개 정도의 지수는 조금 모자라도 .85 이상이면 가능하다라고 합니다.
오차항의 공분산 설정을 과도하게 되면 적합도는 좋아지지만 기타 다른 문제(AVE, CR, beta, 가설검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는 보통 3개 정도까지만 공분산 설정을 합니다.
그 이상 해도 적합도 지수가 좋아지는 정도가 미미하기도 하죠.
결론적으로 이 정도라면 여기까지 해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밤빵 (2025-11-13 18:52:48)
교수님, 답변 감사합니다.
추가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간접효과 부트스트랩핑시 보통 95%CI를 기준으로 하는데 제가 다루고자 하는 변인의 간접효과 추정시 표준오차가 거의 .001~.003 으로 매우 작아 이럴 경우 90%CI로 해도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95%CI로 했을때 유의하지 않았던 간접효과 경로 일부가 90%CI에서는 유의하게 나왔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일현 (2025-11-19 14:41:34)
아니오.
bootstrap 은 95% CI 로 봐야 합니다.
95% CI 에서 아무리 작아도 0 을 포함하지 않으면 p<.05 이므로 상관없습니다.
90% CI 는 p<.10 에서 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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