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집분석과 요인분석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항상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군집분석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먼저, 이론적 배경이 있는 필수적인 3가지 하위 차원의 개념을 포함한 개념의 약 24개의 문항을 탐색적 요인분석을 수행했습니다.
요인분석으로는 최대우도와 오블리민을 사용했습니다. (베리멕스와 직교회전도 아래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1차로 탐색적 요인분석을 돌린후 0.4 미만 값을 지우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결과값에서 해당하는 문항만 지우고 나머지는 그대로 보고하면 되는걸까요? 아니면 0.4미만 문항을 지운 후 다시 탐색적 요인분석을 수행을 해서 보고를 해야하는건지요?
문항 삭제 후 다시 탐색적 요인분석을 할 경우 처음에는 수치가 괜찮았던 문항들이 추가로 0.4미만이 되면서 삭제 후 요인분석 하는 과정을 2-3번 더 반복하다 보니 나중에는 문항 8개 정도가 사라지면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볼 때 꼭 있어야하는 하위 차원1개가 아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1) 혹시 이런 경우에는 하위 차원이 사라지더라도 계속 탐색적 요인분석을 해서 0.4미만 수치를 계속 제거하는 것이 맞는지,
2) 아니면 탐색적 요인분석으로 1차로 0.4미만을 지우고 확인적 요인분석으로 요인을 확인해도 되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이렇게(2)의 경우) 하는 경우 같은 문항에 대해 탐색적 요인분석 후 확인적 요인분석을 진행하는 데 이렇게 요인분석을 2번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요인이 도출되면 그 요인으로 군집분석을 수행해 군집별로 행동의향과 태도에 대해 anova분석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이일현 (2025-11-19 15:03:01)
1. 요인분석에서 문항을 삭제한 경우 다시 요인분석을 해야 합니다.
위 과정을 거치면 문항들이 삭제되고 경우에 따라서 요인의 수가 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요인 수를 고정해서 다시 분석합니다.
2. 1의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마지막 요인분석 결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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