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연구에서 ITT 분석을 위핸 통계방법 선택
2군, 2시점 (사전-사후) 중재 연구입니다.
중재군(21명) 대조군(21명) 중 대조군에서만 2명이 사전 측정 후 중도 탈락한 자료이고,
기존에는 완료 건 (21 명, 19명)에 대해 정규분포변수는 RM ANOVA, 비정규분포변수는 GEE 로 분석하였습니다.
ITT 분석이 주 분석이 되어야 한다는 리뷰어의 의견으로 추가 분석을 하려고 하는데
1) ITT 분석은 모든 변수에 대해 GEE 를 사용했다고 해도 되는지요 (결측값 있어도 가능하므로)
2) ITT 분석 시 LMM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자료를 보았는데 경험이 없는데 GEE 보다 이론적으로 더 합당한 방법인가요? 이 경우 기존 비정규분포 변수는 어떻게 하나요?
3) 1 혹은 2 방법 모두 effect size 를 직접 구할 수 없는데, 이 경우 다시 모든 변수를 RM ANOVA 로 분석한 후 나온 값을 추정치로 제시하는 것과, 계산식을 이용해서 제시하는 법 중 어느 것을 더 추천하시는지요?
4) ITT LMM으로 분석한다면, 기존 분석 (PP에 해당)을 RM ANOVA, GEE 로 하는 것이 나은지, 모두 LMM 으로 통일하는게 나은지요? (이 경우에도 비정규분포변수문제 발생)
5) ITT 분석을 위해 다른 방법 추천하실 만한 것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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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현 (2026-03-10 09:21:55)
1. 가능합니다.
2. RM ANOVA 대신 LMM 을 씁니다. 정규성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GLMM 을 사용합니다.
3. LMM, GLMM, GEE 에서는 effect size 를 계산하는 방식이 없습니다.
다만 반복수가 2회이기 때문에 F, df, n 으로 계산을 할 수는 있습니다.
또는 RM 에서 계산해야 합니다.
4. PP 는 2명 케이스를 삭제하고 RM ANOVA, GEE 로 가능합니다.
또는 2명 케이스 삭제하고 LMM, GLMM 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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